꿈은 무의식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전혀다른 엉뚱한것을 보여줄때도 있다



보통 꿈을 자주 꾼다.
가장 많이 꾸는 꿈은 화장실 가거나 일 보는꿈-_-;;;
왜냐면 오전에 용변이 마려워서다..

약간 기분이 안좋거나 뭔가 좀 우울하거나 암튼 그런 나의 심리상태일때는
화장실이 매우 지저분하다

오늘 꾼 꿈은 방이 여러개인데 여러사람들이 거기 있었다
나는 어느 방으로 들어가 요강을 사용했다;;-_-

글고 오늘 놀러갈 동생네 제부가 방 한켠에서 이불덮고 자고 있었고
동생과 엄마는 어디 맛난거 먹으러 외출했다.
이건 대체 무슨꿈이래...

아참 학교다닐때 남자사람친구도 꿈에 나옴.
얼마전 애 봤따던데


꿈은 참 스펙타클 하다.
나는 꿈이 되게뭔가음....모르겠지만
어처구니 없는게 마이 나옴
영화 한편 찍을법한것도 나오고.

얼마전엔 우리 인류가 시간이 지나 기술이 발달하고
의학도 발달해서
사람들이 모두 기계적인 장치를 집어넣고
영생의 기술에 힘입어서
무언가 순리대로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이 아니게 되는 그런 이상한 현상을 불현듯 생각했다
죽어도 죽은게 아닌
그리고 가진자 없는 사람은 노예가 되는? 뭐 그런거?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뭔가 굉장히 뒤죽박죽인 꿈이다.
개꿈...

꿈은 내 심리상태를 보여주는게 맞는거 같기도..
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내재되어 있으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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